예술감독/지휘자

    혁신과 창조의 전령자로서 한국음악계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하는 함신익은 2014년 8월 '심포니 송'이라는 이름을 가진 열정을 가진 연주자들로 구성된 젊은 오케스트라를 창출한다. 순수민간후원으로 운영되는 심포니 송은 품격있고 유익하며 재미있는 연주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클래식음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전문연주자들이 연주하는 음악이 주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취지를 성숙하게 감당하며 그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마에스트로는 최근 그의 창조적 에너지를 재직중인 미국의 예일대학과 심포니 송 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등에서도 발휘하고 있다. 독일의 Robert Schumann Orchestra, 프랑스 아비뇽 오케스트라, 스페인 Malaga Symphony, 체코 North Czech Philharmonic, 중국 심천심포니, 광쩌우 심포니, 상하이 심포니, 우루과이 국립 오페라, 그리고 브라질의 포르투 알레그리 등 각국의 대표적 오케스트라에서 그 예술성과 리더십을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마에스트로와 연주를 마친 오케스트라들의 즉각적인 재 초청이다.

    에스트로는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20년 넘게 재직중이고 (1995-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2001-2006) 과 KBS 교향악단 (2010- 2012)의 상임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미국에서는 Abilene Philharmonic과 Tuscaloosa Symphony의 음악감독 으로 각 10여 년간 재직하였다. 그 외에도 Green Bay Symphony와 Milbrook Orchestra의 음악감독으로 그 탁월한 지도 력을 발휘하여 침체 하였던 오케스트라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품격 음악 을 제공하여 각 지역의 명문 단체로 성장시켰다

    2010년 10월 뉴욕 카네기홀에서 상임지휘자 함신익과 KBS 교향악단의 연주는 New York Times로부터 “존경 받을 만한 연주” 라는 등의 극찬을 받았다.

    영국의 파이난셜 타임즈 The Financial Times 는 "확실한 자부심과 확실한 헌신, 열정과 뛰어난 정교함이 어울린 음악" 으로 함신익과 대전시향의 카네기 홀 연주를 극찬 하였다.

    미국 시애틀 타임즈 Seattle Times 는 "함신익은 생동감 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순수한 기쁨, 충격적인 음색으로 함신익의 오케스트라는 풍부한 음감, 따뜻한 소리로 웅장하면서도 편한 다양한 소리를 전달하였다" 라고 마에스트로의 시애틀의 베나로야 홀의 연주를 호평하였다.

    스페인 The Basque 신문은 함신익 지휘의 빌바오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를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음색, 극적이면서도 정교한 연주" 로 극찬하였다.

    최근 스페인 말라가 필하모닉과의 연주의 평은 "어제 있었던 말라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잊을 수 없는 음악 여행이었다. 함신익 지휘아래 진정한 감동을 우리들에게 선사했다. 그는 뛰어난 통솔력, 놀라운 지휘 역량을 탁월한 리허설 테크닉을 통해 뛰어난 연주로 탄생 시키는 것으로 보여주었다. 함신익은 표현력이 뛰어 났으며 통솔력과 지휘 표현이 출중하여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면서 그들과 함께 최대의 음악적 효과를 완성했다" 라는 극찬을 받았다. 마에스트로는 EU (유럽연맹)가 후원하는 세계 40 개국으로부터 모인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Philharmonia of the Nations 의 지휘자로서 이들의 유럽 순회연주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였다. 현지 언론은 “완벽에 가까운 연주” “함신익의 지휘아래 만들어진 기적적인 사운드” “열정적이며 정교하고 섬세한 지휘” 등으로 연주를 극찬하였다.

    마에스트로의 성공적인 연주는 세계 도시의 주요 연주 홀에서 열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Amsterdam, Avignon, Baltimore, Bangkok, Beijing, Besancon, Bilbao, Boston, Budapest, Chemnitz, Colorado, Detmold, Fort Worth, Geneva, Guangzhou, Herford, Hong Kong, Hartford, Houston, Los Angeles, Malaga, Memphis, Mexico City, Minden, New York, Omaha, Osaka, Philadelphia, Porto Alegre, Prague, Saint Petersburg, Seattle, Shenzhen, Seoul, Shanghai, Teplice, Tokyo, Toronto, Ulaanbaatar, Washington D.C, 그리고 Xalapa 등 에서의 객원지휘등을 통해 세계적인 지휘자 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함신익의 레퍼토리는 광범위 하며 진취적이다. 그는 현대음악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동시대 작곡가의 작품을 초연하는데 많은 정열을 기울인다.

    그의 활동을 지휘자만으로 한정하는 것은 큰 실수이다. 한국에 머무를 때면 그는 동서울 FC의 레프트 윙으로서 코너킥과 프리킥 전문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의 연주가 있는 도시의 근처 축구장에서 단원들과 축구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이제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